사용자 삽입 이미지

새벽까지 숙제하다가 제 침대에서 잠이 든 간지남.
자는 중에 행여나 문자라도 올까 싶어서 폰을 꽉 쥐고 자고 있었습니다.
그의 손을 보고있으니 왠지 '사랑의 위대함'이 생각 납니다.

누군가는 폰을 쥐고 자는 모습을 보면서 부정적인 생각도 하겠지만,
자면서도 연인의 연락을 기다리는 저 모습은
젊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아주 아름다운 모습이지요.

역시 간지나지 않나요?
2008/03/08 18:02 2008/03/08 18:02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www.bombyul.com/blog/trackback/294

  1. 2008/03/09 11:1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자면서도 맥북 꼭 안고 있는 선배님의 모습또한 감동이였어요 ㅠ,.ㅜ
    • bombyul
      2008/03/09 22: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때 왜 그랬더라...?

<< PREV : [1] : ... [44] : [45] : [46] : [47] : [48] : [49] : [50] : [51] : [52] : ... [153] : NEXT >>

카테고리

전체 (153)
Life (66)
Yoonju (7)
Thinking (24)
Single Life (4)
Photo (20)
Experience (7)
Something (25)
Tech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