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ns:thr="http://purl.org/syndication/thread/1.0">
  <title type="html">bombyul.com: sexual-issue-들에-대해서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id>http://www.bombyul.com/blog/</i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lang="ko" href="http://www.bombyul.com/blog/" />
  <subtitle type="html">http://www.bombyul.com</subtitle>
  <updated>2010-01-25T00:48:15+09:00</updated>
  <generator>Textcube 1.7.6 : Staccato</generator>
  <entry>
    <title type="html">bombyul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bombyul.com/blog/280#comment536" />
    <author>
      <name>(bombyul)</name>
    </author>
    <id>http://www.bombyul.com/blog/280#comment536</id>
    <published>2008-02-13T18:38:3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뭐랄까 ... 
사람이 느끼는 기본적 욕구이기에 그 자체는 매우 자연스러운 것이지만,
문제가 뭐냐면 마치 그 욕구 하나가 다른 모든 것을 내 팽겨쳐도 용서 될만큼의
가치를 가지는 듯한 인식을 주게해서 말이지.
어느정도 사리분별이 있는 사람이야 너처럼 잘 녹여서 이해한다고는 하지만,
그게 아닌 사람들은 더욱 그런 것에 대해서 왜곡할 수가 있지 않을까?
예컨대 10대들이 당장 앞을 생각 못하고 &#039;행복&#039;,&#039;쾌락&#039; 이 두 개 때문 때문에
성관계를 하고 임신을 하고 낙태를 하는 것은 확실히 잘못된 것이라는 것.</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몽상동자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bombyul.com/blog/280#comment520" />
    <author>
      <name>(몽상동자)</name>
    </author>
    <id>http://www.bombyul.com/blog/280#comment520</id>
    <published>2008-02-02T13:19:3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남녀 칠세 부동석&amp;quot;이나 성적 떨어진다고 남녀를 갈라 놓는 학착시절 부터 모든 학교를 남녀 공학으로 만든 다던가 해서 좀 어렷을때 부터 서로 부대끼고, 좀더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줘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서로에게 궁금하고 관심이 있는데 이런 욕구를 억지로 누르려고 하니 반발이 생기고 상상속속에서 잘못된 모습만 키워나가는게 아닐까 싶네요.</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bombyul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bombyul.com/blog/280#comment523" />
    <author>
      <name>(bombyul)</name>
    </author>
    <id>http://www.bombyul.com/blog/280#comment523</id>
    <published>2008-02-03T03:51:4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뭐가 문제인지를 모르겠어 ...
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자극적인 매체의 영향 같달까;;</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히봉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www.bombyul.com/blog/280#comment535" />
    <author>
      <name>(히봉)</name>
    </author>
    <id>http://www.bombyul.com/blog/280#comment535</id>
    <published>2008-02-12T13:25:4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예전에. 그러니까 작년에 KBS에서 성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찍었더군. 
내용이 성관계에 대한 내용이었는데, 경험자분들의 진솔한 내용을 듣고 내가 내린 결론은 아마도 스킨쉽이나 성적인 쾌락에 대해 방영하는 내용들이 그렇게 까지 미화된 것은 아닐 것 같다. 였네.
 물론 이 다큐에서도 성적 쾌락이 사는데 전부가 아니고 오히려 정신적으로 건강한 이성관계를 통할 때 진정으로 행복감을 느낄 수 있다고 하더이다. 초등생같은 아해들도 알건 안다.라고 하는 것은 구성애 아줌마가 말하 듯 성이란 것이 인간이 &#039;태어날 때&#039;부터 가지고 있는 본능이기 때문에 그런 것인데, 아직 건강한 인간관계에 대한 이해 자체가 형성되고 있는 단계이니 뭐...막연한 상상을 가지게 되버리는 건 당연한 수순이라고 봐.
 마치 좋은 음악이나 맛있는 음식을 사게 되듯, 본능적인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것을 팔고 사는 것, 혹은 수요가 있고 공급이 되는 것 자체가 잘못이라 생각하긴 힘들어~ 자극적이라는 표현 자체가 이미 욕구가 있다.라는 것을 전제로 하게 되버린달까. 물론, 성매매는 인권적인 문제가 걸려 있으니까 문제가 되는거고,,      </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