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간지남.

2008/03/14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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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를 함께 하러 집에 같이 가는 길.
차를 탔습니다. 전화가 왔습니다. 그녀였습니다...
그녀를 위해서라면 옆의 친구는 의식하지 않습니다.
그 친구는 묵묵히 운전, 그는 전화를.

... 친구는 운전사가 됩니다.
2008/03/14 01:21 2008/03/14 01:21

생활속의 간지

2008/03/06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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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학동 휴게실 앞, 생활 속의 간지를 자랑하는 그분을 또 뵈었습니다.
캐주얼 하지만 그가 입으면 스타일리쉬한 회색 후드 점퍼.
그리고 깊게 눌러쓴 모자와 통화를 하는 그의 모습.

이미 그의 간지는 온 학교를 물들이고 있습니다.
2008/03/06 23:32 2008/03/06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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