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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간지남(주은광) 사진이 뜸했습니다. 봄이 되면서 더욱 광채가 나는 간지남 모습입니다. 이번 사진의 감상 포인트는 걷은 소매와 미소. 특히, 눈웃음은 주의 깊게 볼만 합니다.
2008/04/16 20:48 2008/04/16 20:48

오늘의 간지남.

2008/03/14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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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를 함께 하러 집에 같이 가는 길.
차를 탔습니다. 전화가 왔습니다. 그녀였습니다...
그녀를 위해서라면 옆의 친구는 의식하지 않습니다.
그 친구는 묵묵히 운전, 그는 전화를.

... 친구는 운전사가 됩니다.
2008/03/14 01:21 2008/03/14 01:21

인상문답

2008/03/12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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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않고 나에게 이런 걸 하라고 압박을 넣은 주땡(간지남)에게 감사를. 봄이라서 그런지 몸이 나른한 것이 졸음도 깰 겸 한번 해 보겠습니다. [주땡(간지남) 원본보기]


1. 건네 준 분의 인상을 부탁합니다. 

주은광. 사실 좀 진지하게 말하는 것은 싫지만 너무 그러면 재미 없으니 간만에 진지모드. 이 친구는 우선 호불호가 명확한 친구라는 인상이다. 호불호가 명확한 만큼 인생을 사는 데에 목표도 확실하고. 삶을 재미있게 즐기며 사는 친구라 도전에 인색하지 않고, 새로운 것을 대할 때도 두려움보다는 호기심으로 다가가는 긍정적 마인드의 소유자. 언제나 그렇듯 역시 간지난다.


2. 주위로부터 본 자신은 어떤 아이라고 생각되고 있습니까? 5개 말해 주세요.

    * 편한 - '왜 너한테는 다 말하게 되는 거지?'
    * 배려하는 - '넌 다 좋은 거냐?'
    * 저돌적인 - '동에 번쩍, 서에 번쩍'
    * 계획적이고 관찰하는 - '넌 사람들을 관찰하면서 사귀냐?'
    * 소심한 - '은근 참 소심하네..'


3. 자신이 좋아하는 인간성에 대해 5개 말해 주세요.
 

    * 생각이 깊어서 진심을 잘 표현하는 사람.
    * 마음이 가난한 사람.
    * 따뜻하고 배려심이 깊은 사람.
    * 이해심 깊어서 일단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사람
    * 목표가 있어서 삶에 힘이 있는 사람.


4. 반대로 싫은 타입은?

    * '이기적 + 계산적 + 조잔함' 두루 갖춘 사람.
    * 유물론자, 삶의 근본에 대한 고민이 없는 사람.
    * 물질만능론자, 가치에 대한 분별이 없는 사람.
    * 자신이 세상의 기준인 사람.
    * 사람을 싫어하는 사람, 염세주의자.


5. 자신이 이렇게 되고 싶다고 생각하는 이상이라든지 있습니까? 

자신이 판단한 가치와 결정을 실천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사람. 옳은 것을 옳다고 받아들이면 그것에 대한 믿음으로 끝까지 그것을 고수할 수 있는 사람. 행복을 위해서 무엇을 얻고 버려야 할지 알며 버리는 것도 할 수 있는 사람. (무엇이든 소유하는 것이 행복한 것은 아니니..)


6. 자신을 그리워해 주는 사람에게 외쳐 주세요. 

그러시렵니까?


7. 배턴을 돌리는 15명. (덧붙여서 인상 첨부로)

    * 주은광 - 간지
    * 이외에는 거부권 행사. 딱히 아는 블로거 중 이런 거 쓸만한 사람이 없소...
2008/03/12 17:55 2008/03/12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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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까지 숙제하다가 제 침대에서 잠이 든 간지남.
자는 중에 행여나 문자라도 올까 싶어서 폰을 꽉 쥐고 자고 있었습니다.
그의 손을 보고있으니 왠지 '사랑의 위대함'이 생각 납니다.

누군가는 폰을 쥐고 자는 모습을 보면서 부정적인 생각도 하겠지만,
자면서도 연인의 연락을 기다리는 저 모습은
젊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아주 아름다운 모습이지요.

역시 간지나지 않나요?
2008/03/08 18:02 2008/03/08 18:02

생활속의 간지

2008/03/06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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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학동 휴게실 앞, 생활 속의 간지를 자랑하는 그분을 또 뵈었습니다.
캐주얼 하지만 그가 입으면 스타일리쉬한 회색 후드 점퍼.
그리고 깊게 눌러쓴 모자와 통화를 하는 그의 모습.

이미 그의 간지는 온 학교를 물들이고 있습니다.
2008/03/06 23:32 2008/03/06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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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시도하지 않았고 누구도 시도할 수 없었던 그 방법.
절대 간지. 우리의 간지남이 공부하는 방법입니다.

흔들리지 않는 아주 안정적인 자세가 나오는군요.
... 아~ 부럽다 ...

아! 그리고 하나,
여기에 들어오시는 분 댓글 좀 남겨 주세요.
생각보다 많이 들어오셔서 어떤 분이 오시는지 모르겠네요.
2008/02/18 23:34 2008/02/18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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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webzine.blog.yahoo.com/WEBZINE/index.html?zine_num=37 

관련 내용은 간지남 블로그에서 퍼 왔습니다.
간지남은 확실히 이런 것도 테스트하면서 지내는군요.
언제나 관리가 철저한 예민한 녀석이지 말입니다.. ㅋㅋ

어쨌거나 저도 그냥 한 번 테스트.
테스트 결과는 올릴까 말까 고민하다가,
안 올리는 게 낫겠다 싶었지만,
'에라이 모르겠다.'라는 마음으로 지릅니다.

그렇다고 바로 공개하기도 좀 그렇고 그냥 링크로~
특히 '비슷한 인물들'은 절대 동의 못하는 부분이란 말이죠.
나 쟤네들 처럼 그런 애 아니에요..

윤주현 검사결과 보기
2008/02/17 11:51 2008/02/17 11:51

진정 간지남

2007/10/22 23:44


세상에는 죽도록 쫓아가면 '저 인간 정도는 따라잡겠구나' 혹은
'쟤 만큼은 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 사람도 있는 반면,
'쟤는 절대로 따라갈 수 없겠구나' 하는 생각을 들게 만드는 사람도 있다.

뜬금없이 이런 말을 하는 이유는 바로 사진의 주인공을 소개하기 위해서.
당연히 후.자. 에 속하는 분이고.

꽃미남에다가 지성을 갖추고 있으며 그에 겸비한 재력가.
게다가 이번에는 사회적 지위까지 갖춘 그야말로 '엄마친구 아들'.
사실 엄마친구 아들따위 얘 앞에서 '열중쉬엇'이다.
엄마친구 아들 따위가 어디서 명함을 내밀려고.

오늘 대전에 국.정.감.사. 참석차 오셔서 잠깐 나를 만나주셨다.
게다가 국감이 끝나고 서울에 세미나 참석차 바로 가셔야 함에도 만나주신거라..
시험기간이라 집에 칩거모드였는데 또 전화가 와서 보자고 하니 어찌 물릴수가..
사진이라도 찍을까 하여 350d 를 들고 나갔으나, 이 분은 5D를 들고 계시더라.
350d는 자연스럽게 한물간 똑딱이 카메라가 되었고 ...

신기하게도 난 동갑중에 존경하는 놈은 없었는데 이 녀석은 존경이 된다.
농담이 아니라 진짜로. 그래서 뭔가 이상하게 신기한 것이다.
세미나 때문에 바쁜 분을 또 대전역까지 수행하는 영광까지 얻어서
시험공부가 문제더냐 ... 허허허~

자세한 소개는 위화감 조성이 될 수 있으니 생략.
처자분들, 아쉽게도 이분은 여자친구가 있으니 다음기회에...(응?)

http://www.jooddang.com
2007/10/22 23:44 2007/10/22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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